[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경기 김포경찰서는 위조된 미국 달러 지폐를 환전하려고 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께 김포시 구래동 한 은행 창구에서 100달러짜리 가짜 미화 지폐 30장을 환전하려고 한 혐의(위조통화 행사)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과거에 가족 중 한명이 영화 소품으로 위조지폐를 사놓았는데 제가 실수로 환전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위조지폐를 압수했다. 경찰은 A씨 가족을 상대로 위조지폐 유입 경로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binna@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