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프랑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의 소행으로 보이는 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AP와 AFP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 디종에서 40세 남성이 차를 몰고 이슬람 신앙고백인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며 군중에 돌진해 11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위해 행동한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하루 전날인 20일 중서부도시 주 레 투르의 경찰서에서도 이슬람으로 개종한 20세 남성이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소리치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 3명이 부상했다.
아프리카 부룬디 태생의 프랑스 국적자인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살됐다.
프랑스 검찰 대테러 전담부서는 이번 공격에 대한 수사에 착수, 이슬람 극단주의가 범행동기인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test1001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