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한국타이어 주가가 5% 이상 상승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 주가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5.57% 오른 6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타이어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성장이 이어지고 교체 타이어 시장도 소비 심리가 개선되며 회복세를 보였다. 유럽 역시 바닥을 찍고 회복세가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