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인바디가 세계가전박람회 ‘2015 CES’에서 2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바디는 코스닥시장에서 18일 오후 2시0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63%(200원)오른 3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1.11% 오른 3만1950원에 거래를 시작한 인바디는 개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3만32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인바디는 ‘2015 CES’에서 웨어러블 테크놀로지와 이노베이션 어워드 2개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며 “이번 수상 제품은 내년부터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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