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노수람이 ‘제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다. 동장군이 기승하던 체감온도 영하 17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선보이며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숭환 감독의 멜로 영화 ‘환상’에서 주연을 맡은 노수람은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영화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 위해 큰 맘 먹고 준비한 노출 카드를 꺼내 든 모양새였다.
화제를 모은 그의 의상은 시스루로 통용 되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검은 색 원단으로 가려진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몸의 양 옆 라인은 시원하다 못해 추워 보일 정도의 강력한 시스루 드레스였다.
올 최대 한파라는 기록적인 추위에도 불구하고 프로의식으로 똘똘 뭉친 노수람의 드레스는 단연 이목을 끌만한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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