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기존 신용대출을 앱으로 한번에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3일간 1500억원이 넘는 대출 자금이 이동했다.
금융위원회는 2일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금융회사 간 대환대출이 총 1792건, 486억원의 대출자산이 이동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31일에는 474억원, 6월 1일에는 581억원의 대출자산이 옮겨갔다.
누적으로는 5679건, 1541억원을 기록했다.
luck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