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용인서부 한마음 교통안전챌린지’ 동참…교통안전은 덤이다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학교주변 교통안전을 위해 색다른 정책을 펼친다.
이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교통사고도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도록 모든 이들이 더욱 더 노력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합니다”고 했다.
그는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용인서부 한마음 교통안전챌린지’에 적극 참여합니다. ▷가기전 살피고, 나부터 멈추고, 다함께 천천히 ! (가나다) 〉,▷운전자도 보행자도 '가나다'로 지켜요 ! ▷ 보다, 서다, 걷다 ’ 등 세가지를 홍보중이다.
이어 “이처럼 운전자도, 보행자도 길과 주변을 잘 살피고, 남과 나의 안전에 세심한 신경을 기울인다면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 등을 다닐 수 있을 겁니다. 용인특례시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에 필요한 시설물을 학교 주변에 추가로 설치할 방침입니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행자가 우회전 차량의 접근을 미리 인식할 수 있도록 ’접근 경고 시스템‘을 가동하고, 무단횡단을 막는데 도움을 주는 ’잔여적색시간표시기‘ 설치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용인서부 한마음 교통안전챌린지’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