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우수청년창업기업의 대외인지도 확대 및 판로개척 지원 목적지난 2012년부터 매년 사례 발굴 노력우리은행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청년창업기업의 대외 인지도 확대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우수청년창업기업 사례집를 발간했다 18일 밝혔다. 우리은행과 KMAC는 지난 2012년 청년창업기업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창업기업의 대외인지도 확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꾸준히 사례집을 제작하여 배포해 왔다.올해도 3호로 발간된 ‘2014우수청년창업기업 사례집’에서 지난 1년간 우리은행의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지원 받은 기업의 우수사례 및 CEO의 인터뷰 등을 담았다. 이번 사례집에는 대구지역의 월드스타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프랜푸드, 엔유씨전자, 위니텍)의 CEO인터뷰를 수록, 우리 청년창업기업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KMAC 관계자는 “본 사례집 발간을 통해 국내에 있는 다양한 우수한 청년창업기업들이 소개되고, 본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및 기업인지도 확대, 판로개척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은행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앞으로도 우수청년 창업기업 지원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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