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의 독거 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롯데라면 1000상자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달 서울과 부산에서 연탄을 기증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기업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