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8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라이프스 굿(Life’s Good) 봉사단 축제’를 개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라이프스 굿 봉사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시상했다. 사측은 올해 꾸려진 117개 봉사단 중 봉사활동의 참신성, 사회 기여도 등을 고려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3팀을 선정했다. 최우수팀은 ‘미래의 빛’ 봉사단이 선정됐다. 봉사단은 ‘초록리본도서관(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대안공간)’에서 아동ㆍ청소년과 함께 LED손전등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와 정서교감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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