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상장 이틀째를 맞은 제일모직이 글로벌 지수에 조기 편입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제일모직은 19일 오후 1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4.60%(1만6500원)오른 12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대금은 4546억원으로 전체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의 약 17%를 차지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이날 MSCI와 FTSE 조기 편입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상장 첫날이었던 전날 6.6%오른데 이어 이날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일모직은 MSCI지수에는 내년 1월 6일, FTSE 지수에는 오는 30일 편입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