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고양지청장)은 23일 방상외피(야전상의) 납품 물량을 특정 업체에 몰아준 혐의로 방위사업청 부장 김모씨와 김모 대령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합수단은 이날 방위사업청 장비물자계약부 등 납품계약 담당 부서를 압수수색해 피복류 납품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
합수단에 따르면 이들은 야전상의 납품계약 업무를 하면서 특정 업체에 물량을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국방부 감사관실은 최근 이런 사실을 적발해 군 검찰단에 수사를 의뢰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