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고양지청장)은 23일 방상외피(야전상의) 납품 물량을 특정 업체에 몰아준 혐의로 방위사업청 부장 김모씨와 김모 대령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합수단은 이날 방위사업청 장비물자계약부 등 납품계약 담당 부서를 압수수색해 피복류 납품 관련 자료들을 확보했다.
합수단에 따르면 이들은 야전상의 납품계약 업무를 하면서 특정 업체에 물량을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국방부 감사관실은 최근 이런 사실을 적발해 군 검찰단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