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케이비와이즈스타제7호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처분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31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56.46%에 해당한다.
YTN은 또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케이비와이즈스타제7호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주식 33만7000주(29.43%)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37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8.7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출자회사는 부동산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리츠법인이며 건물 매각 이후 투자수익 목적으로 재투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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