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K팝 걸그룹 ‘뉴진스’가 미니 2집 ‘겟 업’을 발매하며 ‘가방 앨범’을 선보인다.
29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예약 판매 중인 미니 2집 ‘겟 업’(Get Up)의 팩샷이 전날 공개됐다.
패키지 중 하나인 ‘버니 비치 백’ 버전 가방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포토북, 가사지, 포토카드, 스티커, 엽서, 북마크, CD 등이 담겨 있다. 컬러는 핑크, 화이트, 블루 세 가지다.
가벼운 소재의 사각형 비치 백은 배지 등을 활용해 취향대로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제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뉴진스는 앞서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때도 어깨에 멜 수 있는 CD플레이어(CDP) 모양의 ‘원형 가방 앨범’을 출시한 바 있다.
뉴진스의 ‘겟 업’은 내달 21일 공개된다. 같은 달 7일 선공개곡 ‘슈퍼 샤이’(Super Shy)와 '뉴 진스’(New Jeans)를 먼저 선보인다. 뉴진스는 트리플 타이틀곡과 6곡의 뮤직비디오 등 다수 콘텐츠 공개를 앞두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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