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탤런트 권민(35)·윤지민(37) 부부가 첫 딸을 안았다.
이노이미디어 측은 20일 “윤지민이 이날 오전 건강한 딸을 낳았다.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알렸다.
권민은 윤지민의 곁을 밤새워 지키며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권민과 윤지민은 2011년 연극 ‘청혼’으로 인연을 맺은 뒤 2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윤지민은 지난 3월 JTBC 드라마 ‘귀부인’에 출연했다. 권민은 올해 SBS TV ‘쓰리데이즈’, tvN ‘응급남녀’, OCN ‘나쁜녀석들’에서 활약했다. 현재 영화 ‘트랩’ 개봉을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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