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대신금융그룹은 24일 전남 나주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을 방문해 이어룡 회장과 하양진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주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어교육, 가족통합 및 다문화 이해교육, 취업연계 교육지원 등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조기적응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나주시에는 베트남 196명, 중국 180명, 필리핀 119명 등 총 686명의 결혼이민자가 거주 중이다.
대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성금은 나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정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