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서울시는 집중호우에 따라 이날 퇴근 시간 대중교통 집중배차 시간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오후 6∼8시인 지하철·버스 퇴근 집중배차 시간대가 오후 8시30분까지 30분 늘어난다.
호우경보가 해제되지 않으면 지하철은 막차 시간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오전 1시 30분까지 30분 연장 운행될 수 있다.
버스는 침수로 인한 도로 통제가 발생하면 우회 노선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wo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