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비상대책위원들과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 문위원장은 이날 청와대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 “민생이 어려운데 새누리당은 하루 빨리 국회 운영위를 소집해 국회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며 “처리해야 민생법안이 많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와 고통을 덜어주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며 “지난 10일 여야 합의대로 29일 본회의에서 민생법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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