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2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2015학년도 고교평준화 지역 일반고 ‘학생 배정’ 시동을 알리는 신입생 배정을 위한 학군별 수험번호 부여를 위한 기점 추첨을 하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본청 다산관에서 고교평준화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2015학년도 신입생 배정의 학교별 기점(최초 출발점)과 간격수(건너뛰는 정도)를 추첨한다.
기점과 간격 수는 배정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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