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기상청은 23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고양 등 경기 20곳, 인천, 강원 철원·화천 등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경기권 내 호우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은 경기 고양·부천·남양주·안산·안양·시흥·파주·의정부·김포·광명·군포·하남·양주·구리·의왕·포천·동두천·가평·과천·연천 등이다. 수원 등 11곳에는 호우주의보가 여전히 발효 중이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또한 기상청은 같은 시간 전북 전주·정읍·완주·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고창·부안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hkim@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