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 참가자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9월 9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개최된다. 안산시에 거주·활동하는 15세~39세 청년대상으로 선정한 뒤 원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들은 안산시 청년활동가, 정책전문가 등의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거쳐 10가지 세부의제로 선정되고, 토론회 당일 참가자들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 온라인 청년패널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발대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향후 온라인 청년패널들과 적극 소통하고, 정책수립 과정에 참여토록 해 수요에 기반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