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는 23일 서울시청 앞 분위기는 조금씩 훈훈해져 가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