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는 23일 서울시청 앞 분위기는 조금씩 훈훈해져 가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워지기 쉬운 연말연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대형트리와 뒤로 보이는 '토닥토닥'이라는 문구가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