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최근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서 과학기술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한국지식정보화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과학기술, 정보통신, 산업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한 신성장 경영활동에 기여한 기업의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됐다.대웅제약은 올해 세계 최초 고혈압 및 고지혈증 동시 치료 개량신약인 올로스타와 자체 개발 특허 정제 공법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를 발매 하는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R&D 투자로 신약개발 역량 증진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또한 해외시장 진출의 활성화를 위해 중국, 미국, 필리핀 등 7개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인도네시아에 바이오의약품 공급을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 및 생산공장 구축, 중국 바이펑 공장 인수 등 해외 M&A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하는 점이 큰 플러스 요인이 됐다.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매년 매출액의 10% 수준인 연평균 800억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런 적극적인 R&D 투자가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