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상선이 유상증자 계획 발표로 급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7.92% 내린 90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현대상선은 장 마감 뒤 운영자금 2000억원과 기타자금 38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 35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는 일반 공모를 통해 모집하는 방식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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