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디제이(DJ) 렉스가 CCM 앨범 ‘베이식 볼륨 2(BASIC Vol.2)’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큰 소리 높여 모두 주를 찬양해’를 비롯해 ‘성경목록가’ ‘프레이즈 더 로드(Praise The Lord)’ ‘지구의 기도’ ‘주는 나의 도움 이시니’ ‘영광의 십자가’ ‘아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등 20곡이 수록돼 있다. 양동근(YDG), 셔니스로우, 졸리 브이, 반조, 벤자민 박, 바트, 이철규, 이경선 등 동료 뮤지션들이 힘을 보탰다. 렉스는 “4년 전에 발표한 앨범 ‘베이식’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기쁨에 찬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앨범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맞게 되는 여러 가지 고난과 시련들을 받아들이는 방법과 그 일들을 해결할 열쇠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내용의 곡들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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