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이나 담화를 준비 중이라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담화가 될지, 회견이 될지 형식과 시기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올 1월 6일엔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이른바 ‘통일대박론’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혔었다.
민 대변인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에 따른 개각 가능성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했다.
/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