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이스트소프트가 중국 게임업체에 자사주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24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0.29%(2450원)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이스트소프트는 중국 최대 웹게임 퍼블리싱 업체로 알려진 ‘37WAN’과 자기주식 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37WAN이 한국 관계사인 ENP게임즈를 통해 이스트소프트의 자사주를 양수하는 형태의 계약이다.
1년간 의무보호예수로, 37WAN의 이트소프트 보유지분은 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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