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권회복 및 보호 입법화 지원을 위한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협의체' 2차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권회복 및 보호 입법화 지원을 위한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협의체' 2차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