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케이뱅크는 중저신용 및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플러스’와 ‘사장님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를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신용대출플러스’ 상품의 경우 고객에 따라 최대 연 1%포인트(p)의 금리 인하가 적용된다. 케이뱅크는 지난달에도 해당 상품의 금리를 한 차례 낮춘 바 있다. 이날 기준 신용대출플러스의 금리는 최저 연 4.3%가 적용된다.
‘신용대출플러스’는 현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소득 2000만원 이상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대출한도는 3억원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사장님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는 고객별 최대 연 0.78%p 인하된다. 사장님 신용대출은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이다. 케이뱅크는 해당 상품의 금리도 지난달 한 차례 내린 바 있다. 이날 기준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는 최저 연 4.63%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고객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적인 금리 인하”라며 “앞으로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