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8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 황 은행장은 고병일 광주은행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고 인증 사진을 대구은행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 황병우 은행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업인들을 격려하는 응원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다음 주자로 남한권 울릉군수,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을 지목했다.[DGB대구은행 제공]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