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연기대상 이유리의 대상 소감이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악역 연기를 위해 기울였던 남다른 노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최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BC ‘왔다 장보리’ 악역 연기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며 “(연민정 역이) 예민한 역인데 볼이 통통해서 나올 수가 없겠더라”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이어 “예쁜 옷도 많이 입어야 해서 거의 굶다시피 했다. 탄수화물을 지난해 11월부터 안 먹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대상을 수상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연기대상 이유리 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연기대상 이유리, 국민악녀 등극” “MBC 연기대상 이유리, 받을만했다” “MBC 연기대상 이유리, 앞으로도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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