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달 겨울상품 판매 부진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8일 발표한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매출은 작년 같은 달보다 6.5% 감소했다. 대형마트 매출은 4.7% 줄고,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출도 4.1% 감소했다.
지난달 평균 기온은 9.0도로 작년 11월의 6.2도보다 2.8도 높았다.따뜻한 날씨 때문에 겨울상품 판매가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편의점은 스마트폰 주변기기와 담배 등의 판매가 늘면서 매출이 9.1% 증가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