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사장 정재욱·사진)가 동반성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22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동반성장의 수준을 평가, 계량화한 지표다. 현대위아는 협력사와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에 선정됐다.
실제 현대위아는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아울러 협력사 12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지원했다. 협력업체 임직원이 역량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상생협력센터’를 활용해 무상으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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