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실내온도를 약간 서늘한 22도 정도로 낮추고, 실내습도는 45%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이와 함께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통한 수분의 손실을 막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목욕을 지나치게 자주, 혹은 장시간 하거나 비누를 과다 사용하는 것을 삼가야 하는 데 샤워는 하루 1회, 탕욕은 1주 1회 정도가 바람직하며 물의 온도를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등 피부가 접히는 부분은 가급적 비누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활 개선만으로도 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지만, 계속 심해지는 경우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 신속하게 진료를 받는 것이 불필요한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도움말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피부과 송해준 교수>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