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팝스타4’ 6세 참가자 나하은 양의 무대에 세 심사위원들이 아빠 미소를 지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최연소인 6세의 참가자 나하은이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6세 나하은은 소녀시대의 곡과 씨스타의 곡에 맞춰 춤과 노래를 함께 선보였다. 나하은의 춤 동작에 심사위원들은 박수와 미소로 화답했다.
무대 후 박진영은 “천재다. 동작의 느낌을 알고 그 동작을 한다. 그래서 기가 막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씨스타의 춤을 보는데 씨스타가 재림한 것 같다. 잘한다. 앞으로 2배를 더 살아도 12살밖에 안 되는데, 앞으로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고 평했다. 또 유희열은 “다만 참가하기 너무 어린 나이”라고 우려했다.
끝으로 양현석은 “나하은 양은 천재 맞다. 나하은 양 즐겁게 하는 게 보인다.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 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며 웃어보였다.
한편 ‘K팝스타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