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아파트에서 정전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일 오후 9시 17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단지와 인근 상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200여 세대의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고장난 지상 변압기에서 연기가 나면서 소방 당국에 화재 오인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다.
hw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아파트에서 정전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일 오후 9시 17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단지와 인근 상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200여 세대의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고장난 지상 변압기에서 연기가 나면서 소방 당국에 화재 오인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