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 강화”

크리스찬 쉬어 에어버스 상용기 사업부문 신임 CEO. [에어버스 제공]
크리스찬 쉬어 에어버스 상용기 사업부문 신임 CEO. [에어버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유럽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는 상용기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경영자(CEO)에 크리스찬 쉬어러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크리스찬 쉬어러 신임 CEO는 “중요한 시기에 상용기 사업을 이끌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에어버스의 성공을 더욱 굳건히 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 세계 비즈니스 파트너 및 협력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항공 업계 탈탄소화를 위한 공동의 로드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조직 구성은 향후 몇 달 안에 사내 및 외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실행이 목표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