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메디아나가 제세동기 사업부의 성장을 통한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아나는 코스닥시장에서 2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04%(900원)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우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문가용 제세동기를 지난해 독일 메트렉스에 제조업자 개발생산(ODM)방식으로 공급하기 시작했고 이탈리아 업체와 OD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환자감시장치 대비 마진율이 높아 제세동기 매출액 증가는 곧 회사 전체의 이익률 제고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