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투어익스프레스(대표 송경애)가 호주, 뉴질랜드 항공권 최저가에 도전하고 있다.
전 세계 항공권 예매 서비스를 실시하며 항공권 부문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던 투어익스프레스는 호주, 뉴질랜드 항공권 서비스를 통해 또 한 번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셈이다.
이번 서비스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캐세이퍼시픽 등을 포함하며 왕복, 시드니 기준으로 대한항공 989,100원부터, 아시아나 954,000원부터, 콴타스항공 1,177,500원부터, 캐세이퍼시픽 935,200원 부터다.
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출국하는 승객들은 워킹홀리데이 요금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도시별 최대 5만원 할인과 카드사별 15% 할인 혜택까지 적용할 수 있어 해당 국가를 염두에 둿던 여행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투어익스프레스는 여태껏 다양한 국가의 항공권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인프라 면에서 비교를 불허하는 업계 강자로 평가 받아온 바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