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부친·조부모상 발인식이 8일 오전 11시 구로 고려대학병원에서 엄수됐다.
이특의 부친·조부모 발인식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까운 친지와 동료들만이 참석했으며 일반인과 언론의 출입은 통제됐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은 이특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발인에 참석, 눈물 머금은 표정으로 행렬에 동참했다.
윤병찬 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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