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동일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10월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9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전주(20만9000건)와 동일한 건수이나, 시장 예상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월가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21만건으로 예측했다.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하고, 9월 CPI(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 또한 8월과 유사하게 나옴에 따라,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시장은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ature6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