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에듀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원장 김원동)는 지난 28일 캠프내 대강당에서 어린이 영어뮤지컬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관악구청(구청장 유종필), 관악경찰서(서장 김종보), 관악문화원(원장 김윤철)가 후원했다. 이날 학생 90여명은 지난 11월1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연습한 창작 뮤지컬 ‘크리스마스의 꿈‘과 ‘소원이 있다면’ 두 작품을 무대에 올려, 참석자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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