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전통적인 내수 모델을 탈피하고 틈새 시장 내 지배력 확대를 통해 업종 내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구축하고 있다. 대규모 출점을 통해 과거 하이마트 운영 컨셉에서 벗어나며 신성장 확보를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또 출점 정상화에 따른 판관비 효율화, 기존점과 신규점 간 상품구성 차별화, 제2롯데월드 내 초대형 매장 오픈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2015년 업종 내 독보적인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면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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