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황성철 기자] 진도 금노항 바다에 차량이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1일 오전 7시 15분쯤 전남 진도군 금노항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목포해경 구조요원이 바닷속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 1명과 여성 1명을 물 밖으로 꺼냈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이들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이들의 신원 확인하고 있다”며 “정확한 차량 추락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