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7일 오전 6시 50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 한 교차로에서 주행 중인 시내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했다.
시내버스가 교통표지판 기둥을 들이받는 2차 사고로 이어졌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1명 가운데 2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si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7일 오전 6시 50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 한 교차로에서 주행 중인 시내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했다.
시내버스가 교통표지판 기둥을 들이받는 2차 사고로 이어졌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1명 가운데 2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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