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광장에서 ‘함께 그린(green) 탄소중립도시 에코피크닉’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심각해진 환경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 환경을 위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코르크 열쇠고리 ▷에코 페이스 페인팅 ▷핀버튼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 인생네컷 등 6개의 체험 부스가 진행됐다. 구에서 주관한 이번 사생대회는 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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