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충북 제천, 경북 청송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서비스 엔지니어 및 상담사 180여 명이 참여하는 ‘홀가분 힐링캠프’(사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13년 도입 후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왔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감정 노동에 노출되기 쉬운 서비스업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의 심리 안정과 재충전에 초점을 맞췄다.
하반기 힐링캠프는 인식-회복-채움 3단계 과정으로 건강한 마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