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트로트계 싸이’ 가수 이병철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가수 이병철은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channel/UCPK5rGRzbU_7DYT888Pt8JA)을 통해 채널 오픈 축하 영상과 새해 인사 영상! 등을 통해 얼굴을 비췄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강북스타일’로 패러디하기도 한 ‘트로트계의 싸이‘로 불리는 이병철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팝’의 또 다른 장르인 트로트를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나선다.

이병철의 소속사 ㈜코끼리미디어 측은 ”케이팝의 또 다른 장르인 트로트로 올해 이병철의 해외진출을 본격 추진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트로트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는 이병철은 현재 신곡 녹음 작업 중이며 오는 3월에 신곡이 발표 될 예정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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