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사장단 인사서 대표이사 내정
“산업재 트레이딩 내실 성장 기대”
삼성물산은 상사부문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재언(사진)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재언 신임 대표이사는 1968년생으로 경기고, 서강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기능화학팀장, 소재사업부장, 베트남 담당, 일본총괄, 기획팀장, 신사업팀장 등 다양한 조직을 두루 경험한 사업 전문가다. 상사 부문의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과 친환경 사업 개발의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삼성물산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상사부문 외 오세철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정해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 등은 유임됐다. 삼성물산은 부사장 이하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