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건설특별위원회는 27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 중 한 곳인 군위군 소보면을 방문했다.
신공항특위는 현장에서 신공항 건설단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공항 부지를 둘러봤다.
이어 군위군의 신공항 관련 현장소통상담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박소영 신공항특위 위원장(동구2)은 "대구시, 경북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2030년 성공적인 신공항 개항을 위해 대구시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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